지오다노의 광고표절은 예전부터 유명했다. 물론 <그리스>패러디 CF처럼 처음부터 오마쥬(혹은 패러디)라고 한 적도 있지만, 몽상가들을 표절해놓고 "아! 찍고보니 비슷하네." 식의 반응도 보이고 말이다. (몽상가들 표절CF 촬영 당시는 몽상가들의 해당 장면에 깔리는 지미 핸드릭스의 'Hey Joe'를 틀어놨다고 한다.)
지오다노의 광고를 보고, 이런저런 동영상을 보다가 동영상 재생 전에 나오는 광고를 봤다.
우리나라의 의류업체는 옷디자인하는데 창의력을 다 소모해버렸나보다.
하지만 꼭 베끼는 광고가 아닌 창의적인 광고로 칸광고제를 비롯한 세계 광고제에서 인정을 받은 광고도 있으니!
'동공이 향한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이직하우스도 광고 표절?? (1) | 2008/05/11 |
|---|---|
| [대운하 반대] 종교인생명평화순례 7일째 순례를 다녀오다. (2) | 2008/02/18 |
| 내가 마지막으로 본 숭례문. (1) | 2008/02/12 |




